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여행

'생활원예' 배워 활력 얻어요!!!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민 대상 5개과정 운영…가족원예 체험교육 8일까지 모집

2011.07.05(화) | 관리자 (이메일주소:
               	)

천안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생활원예 교육’이 다양한 원예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정과 실생활에서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해 건전한 원예식물 소비와 건강지원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생활원예 교육’에는 주부, 어린이, 귀농희망자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생활원예교육△가족원예교육△찾아가는원예교육Ⅰ·Ⅱ△김장배추가구기교육 등 5개과정에서 850명 교육을 목표로 9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화요일과 목·금요일 운영한 생활원예교육은 180여명이 참여하여 실내식물관리 요령에 대한 전문적 교육과 함께 밀폐된 공간의 공기정화 효과가 좋은 난 숯부작,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가든,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부착형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또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4기로 나눠 3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는 가족원예체험교육은 ‘디쉬가든’만들기, 원형꽃다발, 다육식물 키우기, 난숯부작,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원예체험교육은 원예활동을 통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간 유대를 강화하고 도심속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족원예체험교육은 어린이 1명이상 포함한 가족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채소특작팀(041-521-2971)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원예활동을 이용한 여가활동 확산을 위해 아파트로 찾아가 작품만들기 실습 및 가정내 식물관리지도 등 수요자 중심이 맞춤형 서비스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육을 8월 18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욕구에 부응하여 전원생활에 필요한 농업기술 교육과 생산적 여가활동을 돕기 위해 8월 31일과 9월 1일 농업기술센터 화훼체험교육장에서 ‘김장배추가꾸기교육’을 운영한다.

한편,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곽노일)는 2010년 부모와 함께하는 원예체험 등 50회에 걸쳐 생활원예활동교육을 실시해 1,757명의 시민에게 생활원예 대중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관리자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