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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최민호 청장 “중앙부처 계획대로 이전”

세종시특위 현장 방문

2011.07.17(일)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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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들 “편입 시·군에 국고 지원해야”

도의회 ‘충남도와 세종시간 상생발전특별위원회’(세종시특위, 위원장 윤석우)는 지난 4일 세종시 건설 현장을 방문, 행정도시건설청(청장 최민호)과 행정안전부 세종시출범준비단(단장 이재관)으로부터 현황 보고를 듣고 정부청사 공사 상황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세종시로 편입되는 시·군에 대한 정부 지원과 연기군 잔여지역에 대한 개발 대책, 교육인프라 구축 등을 촉구했다.
윤석우 위원장(공주)은 세종시 주변 및 잔여지역을 포함한 종합개발계획 수립과 공주시 등 편입 시·군에 대한 국고 보조, 원주민의 조속한 자립 정착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환준 의원(연기)은 중앙부처 이전 대상은 계획대로 오는지, 잔여지역에 대한 개발대책 및 소방관련 안전대책은 무엇인지를 물었다.
김홍열 의원(청양)은 아산 탕정지구의 예를 보더라도 세종시의 교육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길행 의원(공주)은 세종시와 충청권의 공동발전 대책과 공주시 편입지역에 대한 지원 방안은 무엇인지 물었다.
박영송 의원(비례)은 세종시 중앙공원 조성에 대해 인공적으로 개발하되 일부 논 등은 보존하여 생태교육장을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최민호 건설청장은 이에 대해 이전 대상 부처는 법에 따라 계획대로 세종시로 이전하며, 잔여지역에 대한 예산 지원은 국회에서 별도 지원을 받아야한다고 밝혔다.

□ 최민호 청장 답변
세종시 건설의 3대 착안사항은 입주기관의 불편 없는 정주여건 제공, 우리나라 최초 특별자치시의 누수 없는 정착, 국가적 대역사가 지역발전은 물론 균형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세종시 건설은 법으로 규정돼 있어 계획대로 중앙부처가 이전한다. 잔여지역에 대한 예산 지원은 국회에서 별도 지원을 받아야하고 소방시설은 소방방재청이 이전하므로 자연스레 해소될 것이다.
초·중·고 6개교가 2012년 3월 우선 개교할 예정이고 카이스트가 2015년까지 이전을 약속했다. 글로벌 대학도 아시아권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다만 외국인학교가 오려면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

<사진> 도의회 세종시특위 소속 의원들이 지난 4일 행정도시 내 정부청사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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