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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학암포 해수욕장 개장

오늘 개장, 다양한 이벤트 준비

2011.07.06(수)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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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날아가는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태안반도 북단의 대표 해수욕장 학암포가 7일 개장했다.

학암포는 포구와 해수욕장을 동시에 소유한 태안반도 내에서도 몇 안되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곳이다.

대표 명물 학바위를 중심으로 W자 모양의 해수욕장이 조성돼 있는 학암포는 위쪽은 백사장이 포근하고 파도가 잔잔해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좋으며, 아래쪽은 썰물 때면 바다 밑이 모두 드러나지만 밀물 때가 되면 금방 잠겨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래쪽으로 구례포 해수욕장과 연결되는 이곳은 지난 2007년 유류유출사고의 대표 피해지역이기도 하다. 이 같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번영회와 군은 재기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 지금은 예전의 청정해역으로 돌아왔다.

한편 기름유출 사고의 악몽을 딛고 일어선 태안반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학암포 핀수영 페스티벌이 다음달 3일 열려 피서객들의 무더위를 날릴 전망이다.

또한 학암포 해변 옆에 위치한 '학암포 오토캠핑장'은 구역을 정해 캠핑하도록 자리가 마련돼 있으며 전기, 수도시설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전국의 캠핑족들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학암포 해수욕장 개장 1  
▲ 학암포 해수욕장이 7일 개장했다. 사진은 학암포 해수욕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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