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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자기 화분 만들기 즐거워요

도시민에게 흙으로 빚는 작은 농촌 도자기화분 만들기 체험행사 실시

2011.05.16(월)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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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예쁜 도자기 화분을 만들었어요”

14일, 공주시를 찾은 도시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도자기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이날 도시민 30여명은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도자기화분 만들기 체험 등 농촌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교육은 지난 10일, 14일에 이은 것으로, 1차 교육에서는 흙으로 빚은 반죽으로 부모와 아이가 도자기 화분을 만들었고, 2차 교육에서는 구워진 도자기 작품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문양을 그려 넣고 허브와 같은 원예식품을 심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로 아이들은 조금이나마 농심을 이해하고, 우리 농업을 이해의 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체험에 참여한 공주시 신관동의 서지원(10세) 양은 “내손으로 만든 나만의 도자기 화분에 예쁜 허브를 정성껏 심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며, “집에 가서 햇빛도 주고 물도 주어 향긋한 향기가 내방을 가득 채우도록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상태 농촌체험담당은 “체험교육은 그 효과가 눈으로 확인되는 것이 아니라 차세대 생활속에서 은연중에 묻어나는 것”이라며, “아이들이 자라면서 농업과 괴리감을 갖지 않도록 소비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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