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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태풍으로 멍든 안면숲 되살려

숲 치유와 안면송 보존·육성사업 추진

2011.03.15(화)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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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휴양림관리사무소는 지난해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안면숲을 치유하기 위해 숲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태안군 안면지역 3천596ha의 안면숲의 불안전한 입목을 제거하는 등 경제적 가치는 물론 각종 재해에도 강한 산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별로는 숲 치유를 위한 솎아베기 500ha와 풀베기 304ha, 그리고 안면숲 보존·육성 100ha, 숲 가꾸기 산물 수집 400ha 등 4개 사업에 11억9천700만원을 투입한다.
또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불완전 입목 제거사업으로 4천만원을 투입한다.
한편 지난해 태풍 곤파스로 인해 안면송 7천650본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들 피해목 제거사업은 지난 2월 마무리됐다.
안면송과 편백 등 수집된 산물은 용재, 펄프재로 공개 매각을 추진 중이며, 일부 피해목은 지역 주민에게 땔감용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휴양림관리사무소 ☎041-674-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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