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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

소·돼지고기 대신 닭고기·생선으로

道교육청, 공동구매 등 구제역에 따른 학교급식 대책

2011.03.15(화)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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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교육청은 지난 4일 충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급식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구제역 파동으로 농·축산물 등 식재료 값이 인상되어 급식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학부모들의 불안 해소와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급식재료 수급의 불안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쇠고기, 돼지고기를 수산물 등 대체식품으로 활용하고 식단 작성에 대해 전문가 의견과 학부모의 생각 등을 들었다.
또 올해부터 시행되는 도내 초등학교 학생 무상급식의 안정적 시행과 학교급식의 질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교육청은 원산지와 품질 등급을 준수하고 물가 변동이 큰 쇠고기, 돼지고기를 닭고기, 생선(건어물), 두부류 등으로 바꾸는 등 식단에 변화를 주어 운영하도록 했다.
인근의 여러 학교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 식재료를 구입하는 '공동구매제도'를 확대하여 식품비를 절약하도록 했다. 지역교육지원청의 급식 운영 상황 모니터링제를 통해 학교의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속적인 개선 방안도 마련토록 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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